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년,

2005~2025년, 자립과 존엄을 위해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년

‘장애인'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모든 동료가 자유롭고 평등한 

장애해방 세상을 위해 걸어왔습니다.

활동지원부터 주택, 적응까지 지역사회 자립생활

거점으로서 활동합니다


탈시설(시설 거주인) 자립지원, 개인별 자립지원

중증장애인 동료상담 사업

최중증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자립생활주택(체험형, 정착형) 12개소 운영

역동적인 시도와 과감한 실행으로

장애인 권리 증진에 앞장섭니다


지역 최초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제도화 운동

지역 최초 장애인 탈시설 자립생활 지원 제도화 운동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피플퍼스트 운동 관련 연수 및 지원

일상생활 속 장애인 차별 발견 및 적극적 시정활동

조직된 당사성과 동료성을 바탕으로

자립생활 권리 실현 임파워먼트를 실천합니다


15년 이상 활동 경력의 장애인 당사자 직원 및 동료상담가

활발한 자조모임 및 장애인 활동가 네트워크

장애인권교육 강사 네트워크 운영

한국피플퍼스트 등 발달장애인 조직화 지원

다양한 지역 사회운동에 연대하며

사회적 약자 권리 증진에 함께합니다


대구시립희망원 인권문제 해결 운동

코로나19 위기동안의 대응 활동

탈시설 자립지원 정책 선도 활동

장애인복지법 개정 및 환경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