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는 길이 역사다!
사람센터가 함께 해 온 일.
사람센터는 한국의 진보적 장애인운동의 산물이자, 자립생활 운동을 열어가는 원동력입니다.
사람센터는 지금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의 권리를 생각하는
모든 시민들과 연대하며 묵묵히 길을 열어 왔습니다.
우리가 가는 길이 역사다!
사람센터가 함께 해 온 일.
사람센터는 한국의 진보적 장애인운동의 산물이자, 자립생활 운동을 열어가는 원동력입니다.
사람센터는 지금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의 권리를 생각하는
모든 시민들과 연대하며 묵묵히 길을 열어 왔습니다.
“장애인의 자립생활은 권리이다” - 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법률과 제도를 짓다
2005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제정
2007년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정, 장애인복지법 개정('자립생활' 장 신설),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정
2010년 장애인연금법 제정
2011년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2014년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2015년 장애인복지법 개정('자립생활센터 지원' 조항 신설)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제정
2019년 장애등급제 폐지(중경 단순화 및 단계적 폐지)
2020년 정부 장애인 감염병 대응 매뉴얼 발표
2021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부양의무제 폐지, 정부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로드맵 발표
2025년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 서비스로의 예산 전환” - 사람센터 활동과 함께 우리 지역의 예산이 변하다
대구시 1년 장애인복지예산의 변화
2005년 약 324억 4,500만원에서 2025년 4,791억 1,046만 원으로 약 15배 증가.
대구시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예산
2006년(시행 첫 해) 1억 9,200만원에서 2025년 1,954억 4,587만 원으로 약 1,081배 증가.
“사람이 사람을 만나 세상을 바꾼다” - 사람센터 활동과 함께 우리 지역사회가 바뀐다
2006년 대구시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인 제도 마련 (현재 시 추가지원제도로 운영)
2007년 대구시 나드리콜(특별교통수단), 저상버스 도입 실시
2009년 대구시 장애인 자립생활체험홈(현재 자립생활주택) 운영 실시
2010년 대구시 탈시설 장애인 자립정착금 제도 신설
2011년 대구시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증진 조례 제정, 대구시 발달장애인 자립지원 사업 실시
2012년 대구시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 제정
2015년 대구시 장애인복지과 신설(탈시설 자립지원팀 구성), 대구시 장애인 탈시설 자립지원 추진계획 수립, 대구시 발달장애인 직무지도원 지원서비스 실시
2018년 대구시 중증장애인 대상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실시, 대구시 중증중복 발달장애인 탈시설 자립지원 시범사업 실시
2022년 대구시 장애인 탈시설 자립지원 시범사업 지역 선정
2024년 대구시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 수립
2025년 대구시 나드리콜 이용 사각지대 발달장애인 대상 확대
“나는 누군가의 자립생활이다” - 동료 한 명 한 명의 자립생활 권리 실현에 동행하다
자립생활주택의 단기 자립생활체험을 경험한 동료 197명.
사람센터의 자립생활주택을 통해 자립을 시작한 동료 99명.
자립생활주택 이후 지역사회로 완전 정착한 동료 7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