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TBC인터뷰) 2년여 만에 '숲속 쉼터'로 개방...장애인 편의시설 보완 과제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25-11-27
조회수 38


건축법을 위반해 다 지어 놓고도 운영을 하지 못했던 대구 앞산 해넘이캠핑장이 오늘(26일) 준공 2년 반 만에 '숲속 책 쉼터'로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습니다.


시민의 쉼터를 표방했지만, 휠체어 이용자를 비롯한 장애인 편의시설이 기준 미달 논란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임은현 /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동료상담가 "의아하죠. 요즘에도 이런 데가 있나 싶을 정도로. 수동휠체어 타는 사람들이 제일 위험할 것 같고요, 넘어질 수도 있으니까 좀 위험할 것 같아요."]


자세한 기사는 다음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www.tbc.co.kr/news/view?pno=20251126110030AE02881&id=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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