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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민) 대구장차연, “대구시 2026년 예산안도 ‘장애인 권리 보장’ 부족” 비판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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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뉴스민)


(뉴스민) 대구장차연, “대구시 2026년 예산안도 ‘장애인 권리 보장’ 부족” 비판


15일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대구장차연)는 대구 중구 동인동 대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 2026년 예산안도 장애인 권리 보장이 부족하다며 비판했다. 앞서 이들은 자립생활, 이동·접근, 건강, 노동, 안전·회복, 복지 등 6개 주제 26개 과제를 담은 장애인 권리보장 정책을 대구시에 제안하기도 했다.


대구장차연은 “예산 앞에 또다시 장애인의 권리가 멈춰 섰다. 2026년 예산이 결정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는 장애인 권리예산 쟁취 투쟁을 다시 한 번 선포한다. 장애인의 권리를 예산으로 보장하라. 대구시는 재정 여건 핑계 중단하고,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단체에 따르면 최중증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지원체계 강화,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 등의 예산 편성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다. 다만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6명 확대, 정부 지정·시 지정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예산 수준 균등화가 일부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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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min.co.kr/news/127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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