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센터 #사람_그리고_사람 #온라인소식지 #39호
표지사진. 4명의 활동가가 캠페인에서 말하는 모습이 있다. 왼쪽부터 분홍모자를 쓴 여성이 마이크를 잡고 웃으며 말하고 있다. 다음으로 검은색 점퍼를 입은 남성이 마이크를 쥐고 말하고 있다. 위에는 한 여성이 주변의 보조를 받아 써온 글을 읽고 있다. 아래에는 웃는 모습의 노금호 이사장이 말하고 있다.
표지 글.
"저는 지금 자립해서 살고 있습니다.
혼자 사니까 너무 좋아요. 제가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먹고 싶은 것도 먹고, 가고 싶은 곳도 가고, 보고 싶은 TV도 봅니다.
졸리면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납니다.
노래도 듣고, 컴퓨터도 하고, 휴대폰으로 음악도 듣습니다.
지원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맛있는 것도 해 주시고,
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아직 시설에 있는 친구들, 언니, 동생들…
빨리 나와서 자유롭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최은혜)
※아래 글을 클릭하면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1. 사무실에서 온 편지
지방선거 대응 사람센터 활동소식. 2026년 지방선거에서는 장애인 권리에 투표하세요!
2. 걱정그만, 자립시작
전태봉, "사람들이 조금 더 밝아진 것 같대요"
3. 사람, 뒤집어서 생각하다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와 장애인의 주권 / 전근배
4.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
○ 행복을 나누는 설 명절 이웃 만들기
○ 붓과 손으로 만들어 낸 <작품> - 발달장애인 예술직무 활동을 소개합니다. :)
○ 2026년 2월 온라인 콘텐츠 모니터링(차별, 혐오)
○ 사람센터의 동료상담가를 소개합니다.
○ 기억의 자리 - 알고 싶어서, 기억하고 싶어서
5. 사람이 사람에게 (광고)
○ 사람센터 활동의 든든한 후원자 되기
○ 당사자들의 ‘사시사철’, 문화예술 작품 감상하기
○ 찾아가는 장애인권교육 및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 신청하기
○ 차별, 참지마세요, 알려주세요. 1577-1330상담전화 신청하기
○ 동네방네 구석구석, 여기 어때요?
#사람센터 #사람_그리고_사람 #온라인소식지 #39호
표지사진. 4명의 활동가가 캠페인에서 말하는 모습이 있다. 왼쪽부터 분홍모자를 쓴 여성이 마이크를 잡고 웃으며 말하고 있다. 다음으로 검은색 점퍼를 입은 남성이 마이크를 쥐고 말하고 있다. 위에는 한 여성이 주변의 보조를 받아 써온 글을 읽고 있다. 아래에는 웃는 모습의 노금호 이사장이 말하고 있다.
표지 글.
"저는 지금 자립해서 살고 있습니다.
혼자 사니까 너무 좋아요. 제가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먹고 싶은 것도 먹고, 가고 싶은 곳도 가고, 보고 싶은 TV도 봅니다.
졸리면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납니다.
노래도 듣고, 컴퓨터도 하고, 휴대폰으로 음악도 듣습니다.
지원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맛있는 것도 해 주시고,
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아직 시설에 있는 친구들, 언니, 동생들…
빨리 나와서 자유롭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최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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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무실에서 온 편지
지방선거 대응 사람센터 활동소식. 2026년 지방선거에서는 장애인 권리에 투표하세요!
2. 걱정그만, 자립시작
전태봉, "사람들이 조금 더 밝아진 것 같대요"
3. 사람, 뒤집어서 생각하다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와 장애인의 주권 / 전근배
4.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
○ 행복을 나누는 설 명절 이웃 만들기
○ 붓과 손으로 만들어 낸 <작품> - 발달장애인 예술직무 활동을 소개합니다. :)
○ 2026년 2월 온라인 콘텐츠 모니터링(차별, 혐오)
○ 사람센터의 동료상담가를 소개합니다.
○ 기억의 자리 - 알고 싶어서, 기억하고 싶어서
5. 사람이 사람에게 (광고)
○ 사람센터 활동의 든든한 후원자 되기
○ 당사자들의 ‘사시사철’, 문화예술 작품 감상하기
○ 찾아가는 장애인권교육 및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 신청하기
○ 차별, 참지마세요, 알려주세요. 1577-1330상담전화 신청하기
○ 동네방네 구석구석, 여기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