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자리 - 알고 싶어서, 기억하고 싶어서
우리 곁에 있던 동료들, 하지만 지금은 같이 있지 않은 사람들을 기억하고 싶었어요.
사람센터 7층 강당 한 켠에 동료의 사진과 삶의 이력을 담은 추모 공간을 만들었어요.
오며 가며 사람센터를 찾는 동료들, 사람들이 잠깐 머물러 주기를 바라요.
우리 곁에 함께 했던 고 남기학 님, 고 김창효 님, 고 최준배 님, 고 김기영 님, 고 장혜란 님의 안식을 바라며,
우리의 오늘 삶도 같이 다잡아 봅니다.

사진1. 다섯 명의 사진이 액자에 담겨 회색 벽면 앞에 걸려 있다. 그 옆으로는 '기억의 자리 - 고인을 생각하는 시간'이라는 이름의 현판이 붙어 있고, 그 아래로 고인들의 이력이 담긴 태블릿이 있다. 그 아래에는 '기억하는 우리의 한마디'라는 이름으로 분홍 색지가 펜과 함께 걸려 있다.

사진2. 기억의 자리에 놓인 메모장에 한 사람이 글을 쓰고 있다.
기억의 자리 - 알고 싶어서, 기억하고 싶어서
우리 곁에 있던 동료들, 하지만 지금은 같이 있지 않은 사람들을 기억하고 싶었어요.
사람센터 7층 강당 한 켠에 동료의 사진과 삶의 이력을 담은 추모 공간을 만들었어요.
오며 가며 사람센터를 찾는 동료들, 사람들이 잠깐 머물러 주기를 바라요.
우리 곁에 함께 했던 고 남기학 님, 고 김창효 님, 고 최준배 님, 고 김기영 님, 고 장혜란 님의 안식을 바라며,
우리의 오늘 삶도 같이 다잡아 봅니다.
사진1. 다섯 명의 사진이 액자에 담겨 회색 벽면 앞에 걸려 있다. 그 옆으로는 '기억의 자리 - 고인을 생각하는 시간'이라는 이름의 현판이 붙어 있고, 그 아래로 고인들의 이력이 담긴 태블릿이 있다. 그 아래에는 '기억하는 우리의 한마디'라는 이름으로 분홍 색지가 펜과 함께 걸려 있다.
사진2. 기억의 자리에 놓인 메모장에 한 사람이 글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