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후보(국민의힘)가 5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사단법인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사장 노금호) 등 33개 대구지역 장애인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대구지방선거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대구지방선거장애인연대’)와 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정책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장애인 정책 협약에는 ▲장애인 권리 중심 거버넌스 형성 ▲중증장애인 및 발달장애인을 위한 개인별 맞춤 24시간 지원 공공책임제 실시 ▲자립생활주택 확보 등 포괄적 탈시설 자립생활 지원체계 강화 ▲장애여성 및 무연고 장애인 등을 위한 장애인 인권 존중 지역사회 조성(4개 분야 24개 정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류규하 후보는 협약식에서 “당선이 된다면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으며, 노금호 이사장은 “장애인의 자립생활 권리가 실현될 수 있는 중구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한편, 대구지방선거장애인연대(상임공동대표 박명애, 김경숙, 태소연, 김병관, 노금호, 김승무, 이길우)는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 장애인에 대한 집단시설 수용, 장애인과 가족의 사회적 참사와 같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광역시장과 의원, 기초자치단체장과 의원, 교육감 (예비)후보자들에게 ‘시설 보호, 가족 부양을 넘어 발달장애인도, 중증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사람답게 살아가는 대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 공약 협약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후보(국민의힘)가 5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사단법인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사장 노금호) 등 33개 대구지역 장애인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대구지방선거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대구지방선거장애인연대’)와 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정책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장애인 정책 협약에는 ▲장애인 권리 중심 거버넌스 형성 ▲중증장애인 및 발달장애인을 위한 개인별 맞춤 24시간 지원 공공책임제 실시 ▲자립생활주택 확보 등 포괄적 탈시설 자립생활 지원체계 강화 ▲장애여성 및 무연고 장애인 등을 위한 장애인 인권 존중 지역사회 조성(4개 분야 24개 정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류규하 후보는 협약식에서 “당선이 된다면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으며, 노금호 이사장은 “장애인의 자립생활 권리가 실현될 수 있는 중구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한편, 대구지방선거장애인연대(상임공동대표 박명애, 김경숙, 태소연, 김병관, 노금호, 김승무, 이길우)는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 장애인에 대한 집단시설 수용, 장애인과 가족의 사회적 참사와 같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광역시장과 의원, 기초자치단체장과 의원, 교육감 (예비)후보자들에게 ‘시설 보호, 가족 부양을 넘어 발달장애인도, 중증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사람답게 살아가는 대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 공약 협약을 제안하고 있습니다.